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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는 MBC] 넉 달째 '먹통 복지망'‥청년·예술인 지원도 '삐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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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새로 만든 사회 보장 정보 시스템이 개통과 동시에 오류가 발생해서 벌써 넉 달째 '먹통 사태'가 이어지고 있는데요.

정부는 안정화가 되고 있다고 거듭 밝히고 있지만, 지원이 필요한 사람들의 어려움과 불편이 계속 되고 있습니다.

이준범 기자가 이들의 이야기를 들어봤습니다.

◀ 리포트 ▶

학업과 일을 힘겹게 병행하고 있는 20대 대학원생 이 모 씨.

2년 전 '청년희망키움통장'에 가입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