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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월드컵] 벤투 "한국은 내 커리어뿐만 아니라 인생의 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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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카타르 월드컵에서 한국을 12년 만에 '원정 16강'으로 이끈 파울루 벤투 감독은 "한국은 내 커리어뿐만 아니라 인생의 일부"라고 말했습니다.

벤투 감독은 오늘(7일) 입국 후 기자회견에서 "4년 넘는 시간 동안 대표팀과 같이하게 됐는데, 이 기간에 응원해주신 모든 팬분께 감사하다"라며 "국민의 지원과 팬들의 응원이 있었기에 목표를 이룰 수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