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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범, 뜻밖의 수익 공개? “3번 출연료가 코너 상금의 반” 웃음 (컬투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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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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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투쇼’ 개그맨 곽범이 뜻밖의 수익을 밝혔다.

7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는 ’사연진품명품’ 코너가 진행됐다. 이날 방송에는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가수 최재훈 대신 곽범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DJ 김태균은 오는 9일과 11일 방송에도 출연할 곽범에게 ”이번주 일주일에 3회 나온다. 저 다음으로 많이 나온다”고 하자 곽범은 ”그렇게 되면 한 자리 올라갈 때가 되지 않았냐”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곽범은 이날 30만원에서 50만원으로 상향된 ‘사연진품명품’ 코너의 장원 상금에 놀라워했다.

그는 ”광고 수익이 그만큼 엄청나다는 것 아니냐”며 ”이 정도면 제가 일주일에 3번 나오는 것보다 2배 더 버시는 것“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곽범은 2012년 KBS 27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다. 그는 2020년 KBS 29기 공채 개그맨 이창호와 함께 유튜브 채널 ‘빵송국’을 개설해 운영 중이며 아이돌 콘셉트의 영상 콘텐츠 ’매드몬스터‘로 활약 중이다.

황지혜 온라인 뉴스 기자

사진=곽범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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