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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수 아내 이윤진, 남편 일 몰랐나…행복한 일상 공유 [스타★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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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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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범수의 아내인 통역사 이윤진이 소소한 근황을 알렸다.

7일 이윤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자녀들의 모습 등 근황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는 “2022년을 의미있게 마무리 하기 위해 이벤트를 준비중“이라는 멘트와 함께 그가 이벤트를 진행 중인 듯한 모습과 두 자녀의 모습 등이 담겨 있다.

이렇듯 여느 날과 다를 것 없는 소소하고 행복해보이는 그의 일상에 관심이 쏠리는 이유는 7일 그의 남편 이범수의 ‘갑질 논란‘이 확산됐기 때문.

앞서 신한대학교 공연예술학부 학부장을 겸직하고 있는 이범수가 학부생들을 향해 상습적으로 갑질했다는 논란이 불거졌다. 이에 그의 아내인 이윤진의 일상이 공개되며 남편의 일과의 연관성을 주목하며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한편 1983년생 이윤진은 춘천MBC 아나운서, OBS경인TV 1기 공채 아나운서 출신으로 배우 이범수와 결혼해 슬하 1남 1녀를 두고 있다.

황지혜 온라인 뉴스 기자

사진=이윤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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