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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이중화 시스템 없어 '먹통'…재발방지에 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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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가 오늘(7일) 오전 온라인 컨퍼런스를 열어 지난 10월, 닷새간 이어졌던 먹통 사태의 원인과 재발방지책을 발표했습니다.

남궁훈 카카오 재발방지위원회 소위원장은 데이터센터의 이중화 시스템을 제대로 만들지 못했고, 결국 먹통 사태를 막지 못했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다시는 이런 사건이 발생하지 않도록 서비스의 안정화를 최우선 과제로 삼겠다고 덧붙였습니다.

공다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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