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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라이더] 법원 "최태원, 재산 분할 665억"...노소영 웃지 못한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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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 : 안보라 앵커
■ 출연 : 양소영 가사 전문 변호사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라이더]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앵커]
세기의 이혼소송으로 관심을 모았는데, 노소영 관장은 웃지 못했습니다. 법무법인 숭인, 양소영 가사 전문 변호사와 자세한 얘기 나눠보겠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사실 이혼소송을 두고 누가 이겼다 졌다 말하기가, 표현하기가 굉장히 그렇지만 노소영 관장은 일단 웃지 못했고 이 소송 결과를 보면 최태원 회장이 이겼다, 이런 해석이 나오더라고요. 결과를 보니까 일단 최태원 회장이 노소영 관장에게 재산 665억 원을 주고 위자료를 또 1억 원을 지급하라 이렇게 결정을 했거든요. 이게 왜 최태원 회장이 이겼다는 해석이 나오는 겁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