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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티에 손 넣어…” 신체 접촉 허용하는 29금 게임 “아찔” (‘에덴2’) [어저께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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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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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근희 기자] '에덴2’ 아찔한 ‘러브 다이브’ 게임을 진행했다.

6일 오후 방송된 IHQ 연애 리얼리티 ‘에덴2’에서 ‘에덴 하우스'에서 세 번째 날을 맞이한 청춘남녀 8인(김강래, 김도현, 김수민, 조이건, 라나, 손서아, 이서연, 현채희) 모습이 공개됐다.

‘러브 다이브 액티비티’ 게임이 이어졌다. 수영복으로 갈아입은 멤버들은 수영장 바닥에 있는 에덴 카드를 주워야했다. 서아는 “팬티에 손 넣어서 뺏어야지. 난 할 수 있다"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

수민은 “진지하게 이겨야 할 이유가 있었다. 파이팅을 다졌다”라고 말하기도. 도현이는 서아의 얼굴에 햇빛이 비치지 않도록 손으로 가림막을 해줬다. 서아는 인터뷰를 통해 “도현이가 저를 자꾸 배려해주고 신경써주는 모습에 호감도가 올라갔다”라고 말하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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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현, 서아는 카드를 찾은 것처럼 보이는 강래의 주머니를 뒤지기 시작했다. 강래와 한 팀인 서연은 “만져볼래?”라고 말하며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자랑했다. 이건과 채희도 카드를 들켰고 모두들 몰려들어 수영복을 뒤지기 시작했다. 스튜디오에서 지켜본 멤버들은 “벗겨지는 거 아니야?”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서아는 도현에게 “입에 넣자”라고 말했고, 도현은 망설임 없이 입에 넣었다. 서아는 “도현이가 다칠 상황이었다.지켜줘야 할 것 같았다”라고 말하기도. 도현은 서아를 뒤에서 껴안고 입을 보호했다.

경기 시간이 끝났고 에덴 카드는 도현과 수민에게 돌아갔다. 러브 다이브 승리자에게는 데이트권이 주어졌다. 김수민, 라나, 김도현, 손서아는 데이트를 할 수 있게 됐다.

베네핏을 얻은 김수민은 라나에게 “데이트 하고 싶어?”라고 물어 모두를 당황하게 만들었다. 수민은 “내가 하고싶은 대로 할건데 라나 생각은 어떤지 궁금해서”라고 말했다. 라나는 당황한 채 말을 잇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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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민과 라나는 방으로 이동했다. 라나는 “컨디션이 안 좋아서 데이트 자체가 힘들다. 데이트를 못할 것 같아”라고 설명했다. 김수민은 “섭섭함도 있고 화고 났다. 크게 의미를 담아두지 않으려고 하는데 쉽지 않다”라고 솔직하게 밝혔다.라나는 “수민이랑 데이트가 부담스러웠다. 이건이었으면 나갔을 것 같다”라고 인터뷰를 통해 밝혔다.

김수민, 라나, 김도현, 손서아는 권력자 후보가 됐다. 투표를 통해 정해진 권력자는 김수민이었다. 김수민은 “처음으로 권력을 휘둘어보네”라고 말했다. 권력을 잡지 못한 김도현은 쓴웃음을 지었다.

/ skywould514@osen.co.kr

[사진] ‘에덴2' 방송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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