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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스타 탄생' 3골 1AS 포르투갈 하무스, 스위스전 PO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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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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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 박지원 기자= 곤살루 하무스가 스위스전 최우수 선수(Player Of The Match)로 선정됐다.

포르투갈은 7일 오전 4시(한국시간) 카타르 루사일에 위치한 루사일 아이코닉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국제축구연맹(FIFA) 카타르 월드컵 16강전에서 스위스를 6-1로 대파했다. 이로써 포르투갈은 모로코와 8강에서 만나게 됐다.

깜짝 카드가 사용됐다. 최전방 공격수로 호날두가 아닌 하무스가 이름을 올렸다. 이외에 펠릭스, 브루노, 실바, 카르발류, 오타비우, 게헤이루, 디아스, 페페, 달롯, 코스타가 선발로 출격했다.

'원맨쇼'였다. 하무스는 전반 17분에 선제골을 터뜨리며 리드를 안겼다. 펠릭스의 패스를 받은 하무스가 페널티 박스 안에서 강력한 왼발 슈팅을 날렸다. 각이 별로 없는 상황에서 골문 상단을 관통했다. 후반에도 쉬지 않았다. 후반 6분 달롯이 페널티 박스 외곽에서 땅볼 크로스를 올렸고, 하무스가 앞으로 잘라 들어가며 발에 맞혔다. 공은 골키퍼 다리 사이로 지나갔다.

하무스는 해트트릭까지 완성했다. 후반 22분 펠릭스의 스루 패스를 받은 하무스가 골키퍼가 나온 것을 보고 침착한 로빙 슈팅을 통해 마무리했다. 하무스는 이외에도 후반 10분 어시스트까지 적립하며 도합 '3골 1도움'을 올렸다.

경기 종료 후, POTM은 하무스에게 향했다. 하무스는 이외에도 축구통계매체 '후스코어드닷컴'으로부터 '평점 10점'을 받기도 했다.

사진= FIF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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