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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쿨 존 30㎞'...쏟아지는 민원에 지자체마다 속도 상향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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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이른바 '민식이법'으로 불리는 도로교통법 개정 이후, 어린이 보호구역 제한 속도는 시속 30km죠.

그런데 최근 자치단체마다 제한 속도를 조금씩 올리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지 환 기자입니다.

[기자]
강원도 홍천 외곽, 어린이 보호구역입니다.

도로에서 조금 들어간 곳에 초등학교가 있습니다.

그런데 최근 속도 표지판에 가림막을 쳐 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