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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카타르서 큰 성과...손흥민, 월드컵 한 번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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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세계 언론들은 16강전에서 보여준 피파 랭킹 1위 브라질의 막강 화력에 초점을 맞췄습니다.

하지만 한국 축구가 카타르 월드컵에서 거둔 성과에 대해서도 칭찬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보도에 김상익 기자입니다.

[기자]

"월드컵 본선 역사상 브라질이 가장 빨리 3골 차로 달아난 경기였다" -영국 BBC-

"네이마르가 돌아온 브라질이 전반 골 러시로 스타 군단의 파괴력을 과시했다" -일본 닛칸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