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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티에 손 넣어서 뺏자”… 수영복 입은 청춘男女의 아찔한 게임 (‘에덴2’) [Oh!쎈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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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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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근희 기자] '에덴2’ 수영복을 입고 하는 게임이 진행됐다.

6일 전파를 탄 IHQ 연애 리얼리티 ‘에덴2’에서 ‘에덴 하우스'에서 세 번째 날을 맞이한 청춘남녀 8인(김강래, 김도현, 김수민, 조이건, 라나, 손서아, 이서연, 현채희) 모습이 공개됐다.

패션이 천만원을 넘지 않으면 밖을 나가지 않는다는 명언을 남겼던 ‘에덴1’ 김철민이 게스트로 등장했다. 오늘 의상도 천만원이 넘냐는 질문에 김철민은 “코트만 천만원”이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시즌1을 어떻게 봤냐는 질문에 김철민은 “다들 작정을 하고 왔다. 뭔가 준비를 해 온 느낌이다. 재밌을 것 같다. 기존 에덴에 다른 성격들이 섞인 느낌이다. 멜로가 더해졌다”라고 평가했다.

‘러브 다이브 액티비티’ 게임이 이어졌다. 수영복으로 갈아입은 멤버들은 수영장 바닥에 있는 에덴 카드를 주워야했다. 서아는 “팬티에 손 넣어서 뺏어야지. 난 할 수 있다’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

/ skywould514@osen.co.kr

[사진] ‘에덴2' 방송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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