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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규성·이강인·백승호...한국축구, 그래도 미래를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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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규성, 카타르월드컵 명실상부 '최고 스타' 우뚝

빼어난 외모로 주목…한국 선수 첫 '멀티 골'까지

'골든 보이' 이강인, 마음고생 털어내고 맹활약

백승호, '교체 투입 11분' 만에 대포알 데뷔 골 작렬

[앵커]
축구대표팀 벤투호의 월드컵 도전은 16강에서 멈췄지만, 수확도 있습니다.

생애 첫 월드컵 무대를 겁 없이 누빈 젊은 선수들의 활약은 4년 뒤 대회에 대한 기대를 높였습니다.

조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조규성은 이번 월드컵을 통해 명실상부 최고 스타로 떠올랐습니다.

첫 경기 16분만 뛰고도 빼어난 외모로 주목받더니,

두 번째 경기 깜짝 선발로 나와 우리 선수 첫 멀티 골 기록까지 써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