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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희, 3대 모녀 대만 여행 떠났다 “걸어서 환장속으로” [스타★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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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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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희가 유방암 투병 중 3대 모녀가 대만 여행을 떠난 근황을 알렸다.

서정희는 6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3대 모녀가 대만 걸어서 환장속으로 녹화했어요. 환장할 일이 너무 많네요. 너무 좋아서 환장하고 힘들어서 환장하고 맛있어서 환장하고 너무 아파서 환장하고”라며 ”걸음은 천근만근 컨디션이 안좋아도 좋은 추억 만들고 싶어요. 또 올 수 있을지 모르지만”이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서울 오자마자 이틀을 누워있어요. 트렁크 정리도 안했어요. 관절이 아파서ㅠㅠ 마음대로 할 수 없는 내 자신을 받아들여야지요. 아침에 대만 촬영 중 늘 동주가~”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서정희가 모친과 여행 중인 모습이 담겼다. 특히 그는 최근 며칠 사이 모친과 딸 서동주와 함께 여행하는 모습을 공개하며 건강한 근황을 알린 바 있다.

서정희는 최근 KBS2 신규 가족여행 버라이어티 ‘걸어서 환장 속으로’ 촬영차 대만으로 출국했다.

한편 서정희는 지난 4월 유방암 판정을 받고 항암 치료 중인 것으로 알려지며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황지혜 온라인 뉴스 기자

사진=서정희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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