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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룸서 애들 셋 데리고 살라고?"…둔촌주공 특공 '미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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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단군 이래 최대 재건축 사업'이라고 불리며 실수요자의 관심을 모은 서울 둔촌주공아파트가 분양을 시작했습니다. 자녀가 많거나 노부모 모시고 사는 가구를 대상으로 한 특별공급이 첫 일정이었는데, 미달 사태가 났습니다. 방 두 개라서 여러 식구가 살기에는 좁은데, 값은 비싸단 평가가 많았기 때문입니다.

장서윤 기자입니다.

[기자]

2025년 1월 입주 예정인 서울 강동구 둔촌주공 아파트의 모델하우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