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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정 허리띠 졸라매기로 했지만…불황에 대비책 고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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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정 허리띠 졸라매기로 했지만…불황에 대비책 고심

[앵커]

정부는 몇 달 전 그동안 나랏빚이 너무 늘었다며 앞으로 씀씀이를 줄이겠다고 한 바 있습니다.

하지만 경제가 어려워지면서 나랏돈 쓸 일이 더 늘어나고 있다는 게 부담입니다.

이재동 기자입니다.

[기자]

현재의 나랏빚을 나타내는 국가 채무 시계입니다.

국민 1인당 2,063만원씩. 1,064조원 넘는 빚이 쌓인 가운데 지금 이 시간에도 1초에 184만원씩 국가채무는 계속 증가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