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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있저] 익명의 기부천사 또 500만 원 쾌척...3년째 기부 이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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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에서 화제가 된 소식을 전해드리는 '오늘 세 컷'

연일 추운 날씨에 모처럼 따뜻한 소식 전해드립니다.

인천에서 신원을 밝히지 않은 중년 여성이 3년째 훈훈한 기부를 이어가고 있는데요.

화면 함께 보시죠.

5만 원권 현찰 100장.

지난 1일, 인천광역시 서구 청라2동 행정복지센터에 한 중년 여성이 찾아와 어려운 이웃에게 사용해달라며 건넨 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