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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턱 못 넘은 '업무상 과실치사상'…윗선 수사 먹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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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이태원 참사 수사 소식입니다. 이임재 전 용산경찰서장 등 경찰 2명에 대한 구속영장이 기각됐습니다. 당시 위험이 예상됐는데도 책임을 다하지 않았다는 게 이 전 서장 등의 혐의인데, 법원은 다툼의 여지가 있다고 봤습니다. 애초에 위험을 예상하기 쉽지 않았다는 건가요? 아니면, 특수본의 수사가 부족했을까요. 이런 식이면 윗선 수사도 쉽지 않아 보입니다.

박지영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