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달라진 게 없다" 동조 파업에 다시 멈춰선 건설 현장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앵커]

그런데 정부 압박이 계속 통할지는 좀 더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 당장 건설노조가 화물연대와의 동조 파업에 들어갔습니다. 정부가 계속 강경하게만 나가면 동조 파업을 계속하겠다는 방침입니다. 조금씩 돌아가기 시작했던 건설 현장이 어쨌든 또 멈췄습니다.

황예린 기자입니다.

[기자]

인천의 한 아파트 건설 현장입니다.

건설 기계들이 멈춰 있고 노동자들은 보이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