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여야 원내대표, 예산안 담판 돌입…대통령실 이전·지역화폐 이견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여야 원내대표, 예산안 담판 돌입…대통령실 이전·지역화폐 이견

[앵커]

여야 원내대표가 법정시한을 넘긴 예산안 처리를 위해 막판 협상에 들어갔습니다.

여야는 정기국회 회기 안에 처리하자는 데에는 공감했지만, 대통령실 이전 예산이나 지역화폐 예산을 놓고 여전히 팽팽하게 맞서고 있습니다.

김보윤 기자입니다.

[기자]

여야 원내대표가 639조 원 규모의 내년도 예산안을 놓고 협상 테이블에 앉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