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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쩌민 위해 3분 묵념" 시진핑 '특별공고' 안 따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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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CCTV 전국 생중계…'3분 묵념' 동참 재차 촉구

버스·일반 차량 멈추지 않고 경적도 안 울려

무심한 행인들, 묵념 동참 안 해

금융기관 '셧다운'…놀이동산·온라인 게임 중단

[앵커]
베이징에서 열린 장쩌민 전 주석의 추도대회에 맞춰 14억 전 중국이 3분 동안 모든 걸 내려놓고 묵념해야 했습니다.

장례위원장인 시진핑 주석의 특별공고가 내려졌기 때문인데, 일반인들은 제대로 따르지 않았습니다.

강정규 특파원이 현장 취재했습니다.

[기자]
장쩌민 전 국가주석의 추도대회는 고인에 대한 묵념으로 시작됐습니다.

시진핑 주석을 필두로 한 장례위원회의 '특별공지'에 따라 전국에 생중계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