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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뉴스] 유기동물 감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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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뉴스] 유기동물 감축

가족으로 생각한다는 의미로 '반려'라는 수식어가 붙은 반려동물.

하지만 반려동물을 키우는 가구가 느는 만큼 버려지는 동물 수도 점점 늘어나고 있는데요.

정부가 유기동물 수를 절반 이하로 줄이는 방안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오늘의 그래픽 뉴스, <유기동물 감축>입니다.

농림축산식품부가 지난해 12만 마리에 육박했던 국내 유실·유기 동물 수를 오는 2027년에는 절반 수준인 6만 마리로 줄이겠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