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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큐] 박문성 "벤투, 마지막까지 '우리의 축구' 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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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투, 마지막까지 우리의 축구 해보고 싶었던 듯"

"백승호, 월드컵 데뷔골 너무나 통쾌하게 들어가"

"손흥민, 수술받고 이렇게 뛴다는 것 놀라워"

"이제 엉덩이 빼고 수비적으로 해선 안 통해"

"포르투갈전 역전골 장면이 가장 기억 남아"

■ 진행 : 이광연 앵커, 박석원 앵커
■ 출연 : 박문성 축구 해설위원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Q]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앵커]
지금부터는 흥분과 아쉬움을 내려놓고 그간의 과정을 차분하게 정리해 보겠습니다. 매 순간, 마지막까지 포기하지 않고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였는데요. 이번 월드컵의 의미와 성과, 그리고 남은 과제까지 카타르 현지에 있는 박문성 해설위원 연결해 이야기 나눠 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