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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환♥’ 율희 “세 아이 교육비만 월 800만원”(‘금쪽상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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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투데이

율희. 사진| 채널A ‘금쪽상담소’


그룹 라붐 출신 율희가 “아이들 교육비만 월 800만원”이라고 충격 고백을 했다.

오는 9일 방송되는 채널A ‘오은영의 금쪽상담소’에서는 FT아일랜드 최민환과 율희 부부가 출연해 고민을 털어놓는다.

지난 2일 공개된 예고편에서 연예계 최연소 부모인 최민환과 율희는 달달한 첫 만남 일화를 시작으로 이야기를 나눴다. 하지만 행복하기만 할 것 같은 두 사람의 반전 사연이 공개돼 모두를 놀라게 했다.

율희는 “아이 3명에 교육비만 월 800만원이 든다. 다른 엄마들과 마찬가지로 아이들에게 다 해주고 싶은 마음이 있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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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환. 사진| 채널A ‘금쪽상담소’


최민환은 “그게 이해가 되지 않는다”며 두 사람 사이의 갈등을 예고했다.

율희의 교육비 지출에 대해 오은영 박사는 “(율희가) 본인의 결핍을 아이들에게 투사하는 것이다”라고 봤다.

이어 최민환과 율희 부부에게 아이 교육비 문제 뿐만 아니라 또 다른 갈등이 있음을 암시해 모두를 긴장하게 했다.

최민환 율희 부부는 지난 2018년 10월에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최민환 율희 부부가 출연하는 채널A ‘오은영의 금쪽상담소’는 오는 9일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된다.

[배우영 스타투데이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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