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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니토드’ 전미도 “6년만의 복귀, 항상 그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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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투데이

‘스위니토드’ 전미도. 사진ㅣ유용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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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니토드’ 전미도가 6년만의 복귀 소감을 밝혔다.

6일 오후 서울 송파구 샤롯데씨어터에서 뮤지컬 ‘스위니토드’ 프레스콜이 열렸다. 신춘수 프로듀서, 배우 강필석, 신성록, 이규형, 전미도, 김지현, 린아 등이 참석했다.

전미도는 2016년 초연 이후 6년만에 ‘스위니토드’ 무대에 오른다. 그는 “즐겁게 했던 역할이라 항상 그리웠다. 재연에 함께하지 못하게 되면서 언제 또 할까 생각했는데 타이밍이 맞았다. 더 나이가 들면 힘들어서 못할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했다. 6살 먹고 다니까 체력적으로는 힘들다. 끝나는 날까지 체력분배를 잘 하도록 하겠다”라고 각오를 다졌다.

‘스위니토드’는 19세기 영국을 시대적 배경으로, 한때 아내와 딸을 보살피는 가장이자 건실한 이발사였던 벤자민 바커가 15년의 억울한 옥살이를 마치고 스위니 토드로 이름을 바꾼 뒤 파이 가게 여주인 러빗 부인과 함께 그를 불행으로 몰아넣은 터핀 판사와 세상을 향해 복수를 펼치는 내용을 다룬다.

스위니토드 역에 강필석 신성록 이규형, 러빗부인 역에 전미도 김지현 린아가 출연한다. 내년 3월 5일까지 샤롯데씨어터에서 공연된다.

[신영은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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