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가인, 프로포폴 투약 벌금형 2년 만에 근황…브아걸 멤버들과 '짠'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스포티비뉴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브라운아이드걸스 가인의 근황이 약 2년 만에 공개됐다.

미료는 5일 브라운아이드걸스 멤버들이 함께 모여 술잔을 기울이고 있는 단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은 멤버 세 명이 술잔을 맞대고 건배하고 있는 모습. 손이 세 개뿐인 사진에 미료는 "지각쟁이&16년간 날 착각해온 사람"이라며 "가인이 늦게 와서 사진 못 찍음. 아쉽"이라고 가인이 모임에 지각했다고 네 명이 모두 모였다고 밝혔다.

가인의 근황이 공개된 것은 약 2년 만이다. 가인은 2019년 8월부터 약 1년에 걸쳐 프로포폴을 상습 투약한 혐의로 지난해 초 벌금형을 받았고, 현재까지 활동 없이 자숙 중이다.

이런 가운데 브라운아이드걸스 멤버들과 여전히 끈끈한 우정을 지키고 있는 가인의 근황이 공개돼 이목을 집중시킨다.

미료는 "우리 넷이 모여 있는 거 보고 남들이 하는 말, 진짜 세다. 근데 우리는 그걸 이해 못함. 우리가 보는 우리는 그냥 뭔가 하나씩 부족한 멍청이들"이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브라운아이드걸스는 2019년 10월 '리바이브'를 발표했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