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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개시명령 받은 화물차주 속속 복귀…정부 "손배소송도 지원"(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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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 미복귀자 행정처분 위한 현장조사…"43명 운행 재개"

추가 업무개시명령 않고 일단 관망…전방위 압박 고삐는 계속



(세종=연합뉴스) 박초롱 기자 = 화물연대 총파업에 참여해 운송을 거부하다가 업무개시명령서를 받은 시멘트 화물차주들이 속속 복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토교통부는 업무개시명령서를 발부한 화물차주 791명 중 43명(5%)이 운송을 재개한 사실을 확인했다고 6일 밝혔다.

국토부는 전날부터 운송사와 화물차주가 실제 업무에 복귀했는지 확인하기 위한 2차 현장 조사를 하고 있다. 조사 대상은 운송사 33곳과 화물차주 791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