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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네이마르가 선택한 이강인…손흥민 후계자로 자리매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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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카타르 월드컵 마지막 경기에서 '최강' 브라질과 격차를 느낀 '골든 보이' 이강인(21·마요르카)은 날마다 발전하는 선수가 되겠다고 각오를 다졌습니다.

파울루 벤투(포르투갈)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6일 오전(한국시간) 카타르 도하의 974 스타디움에서 열린 브라질과의 2022 카타르 월드컵 16강전에서 전반에만 4골을 내주고 끌려가다 후반 백승호의 만회 골이 터졌으나 결국 1-4로 졌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