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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삼국무쌍: 오버로드', 사전예약자 수 50만명 돌파…다양한 인게임 아이템 지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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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엑스포츠뉴스 김수정 기자) ‘진・삼국무쌍: 오버로드’가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6일 슈퍼노바는 자사가 서비스 예정인 ‘진・삼국무쌍’ IP 기반의 모바일 ARPG ‘진・삼국무쌍: 오버로드’의 사전예약자 수가 50만 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진・삼국무쌍: 오버로드’는 코에이 테크모를 대표하는 삼국지 게임 ‘진・삼국무쌍’ 정식 라이선스작으로 출시 소식을 알리자마자 기대작으로 떠오른 모바일 게임이다. 원작과 같이 PC와 콘솔이 아니라 모바일 환경에서 제한 없는 무쌍액션을 즐길 수 있는 게임성을 갖추면서 사전예약에 많은 인원이 모인 결과이다.

‘진・삼국무쌍: 오버로드’는 사전예약 50만 달성에 따라 50만 달성 보상인 구야자의 가호 아이템을 비롯해 다양한 인게임 아이템을 전 서버 이용자에게 지급하며, 추후 사전예약자 수 100만 명을 달성할 경우에는 부채를 이용해 강력하고 화려한 스킬로 적을 휩쓰는 무장 ‘소교’를 이용자 전원에게 제공할 예정이다.

사전예약 50만 달성 성과 등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는 ‘진・삼국무쌍: 오버로드’는 ‘진・삼국무쌍’ 특유의 무쌍 전투를 즐길 수 있는 모바일 게임이다. 쿨타임 없는 연속 스킬과 궁극의 EX 스킬을 사용하면서 적을 베어넘기는 재미를 느낄 수 있다.

또한, 시리즈 최초로 여러 장수와 인연을 맺어 사용할 수 있는 협동스킬을 도입했다. 협동 포인트를 모아 강력한 협동 스킬을 시전하면서 더욱 화려한 액션을 즐길 수 있다. 게임 내에서 무수히 많은 적을 상대로 무쌍 전투를 펼치면서 즐기는 호쾌한 액션은 모바일의 한계를 넘어서는 경험을 선사한다.

‘진・삼국무쌍’ 오리지널 원작 스토리는 물론 나만의 성을 건설하고 업그레이드하는 주성 시스템, 길드간 치열한 자원 쟁탈을 벌이는 길드 래더전, 릴레이 일기토 승부를 즐기는 독보쟁봉, 최강 장수 선발 토너먼트 어전논검 등 다양한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필리핀과 베트남 iOS 인기차트 1위, 홍콩 iOS 최고매출 1위, 홍콩과 마카오, 대만, 싱가포르 등에서 앱마켓 인기차트 및 최고매출 1위 등의 성과를 거두며 이미 게임성을 검증받았다.

정식 출시 전까지 사전예약을 진행하는 ‘진・삼국무쌍: 오버로드’는 참여자 전원에게 무쌍소패왕 프로필테두리를 비롯해 풍성한 인게임 아이템을 지급한다.

목표 인원 달성에 따라서도 추가 보상을 제공하며, 공식카페 프로모션을 통해 추첨으로 아이폰14 Pro Max, 에어팟 프로, 갤럭시 버즈2 프로, 구글플레이 기프트카드 등을 지급한다.

사진=슈퍼노바

김수정 기자 soojk305@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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