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김광호 서울청장 재소환…전 용산서장 구속영장 기각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이태원 참사와 관련해서 특별수사본부는 현재 김광호 서울경찰청장을 불러 조사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입건된 경찰 가운데 가장 고위급 인사인 김 청장은 피의자 신분으로 앞서 첫 조사를 받고 나흘 만에 재소환됐습니다.

한편 특수본이 영장을 신청한 4명 가운데, 이임재 당시 용산경찰서장 그리고 112상황실장은 영장이 법원에서 받아들여지지 않았습니다.

보고서 삭제를 지시한 혐의를 받는 박성민 당시 서울청 정보부장과 용산서 정보과장은 증거 인멸의 우려가 있다며 구속됐습니다.

강나현 기자

JTBC의 모든 콘텐트(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by JTBC All Rights Reserved.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