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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김영철 “손흥민 덕분에 행복했다 대표팀 모두 ‘굿잡’”[스타★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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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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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김영철이 카타르월드컵 16강전에서 아쉽게 탈락한 축구 대표팀과 손흥민 선수에게 진심 어린 응원을 전했다.

6일 김영철은 본인의 인스타그램에 손흥민의 사진을 여러 장 공유하며 “너의 눈물, 마스크, 나이스한 매너, 가끔 보여주는 너의 익살. 그동안 잘했고 우린 즐거웠고 행복했다”며 “경기가 끝나고 일하러 나가는데 신이 나지 않을 거 같다. 가기 싫은 기분이 잠깐 들었지만 그래도 힘을 내서 해야겠다. 다시 생각해 보니 16강을 이뤄냈는데 브라질이 너무 잘해서 그런 거다”라고 글을 붙였다.

손흥민 외에 대표팀에게도 보내는 격려의 메시지도 잊지 않았다. 김영철은 “손흥민 그리고 우리 국가대표 모두 굿잡굿잡”이라며 “(우리는)가나를 이긴 우루과이를 이긴 포르투갈을 이긴 대한민국 아닌가”라고 적으며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한국 대표팀은 카타르 도하의 스타디움 974에서 열린 카타르 월드컵 16강 브라질 전에서 1-4로 패했다.

김유진 온라인 뉴스 기자

사진=김영철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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