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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 경제] 연말정산 늘 헷갈리는 '부양가족', 기준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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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친절한 경제 시간입니다. 오늘(6일)도 권애리 기자와 함께 하겠습니다. 오늘도 어제에 이어서 연말정산 관련된 소식이네요.

<기자>

네, 어제 12월 지나기 전에 알아둬야 할 절세 포인트 말씀드리고 나서 질문을 좀 많이 받았습니다.

그중에서도 연말정산 대비할 때 제일 중요하면서 제일 헷갈리는 것이 부양가족인데, 부양가족 부분을 '다음 기회에 말씀드리겠다' 이러고 넘어가서 되겠냐 이야기를 들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