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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의 벽 높았다' 벤투호, 첫 원정 8강 도전 좌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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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이른 시간에 선제골 내주며 조직력 무너져

전반 7분 선제골 이후 연속 4실점

후반 31분, 백승호 중거리슛으로 한 골 만회

[앵커]
벤투호가 피파랭킹 1위 브라질에 4대 1로 패하며 월드컵 여정을 16강에서 마무리했습니다.

화려한 개인기와 조직력에 밀렸고, 체력 부담까지 겹치며 완패했습니다.

카타르 도하에서 김동민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대표팀은 너무 일찍 골을 허용하며 여유를 잃었고, 조직력도 흔들렸습니다.

전반 7분 만에 비니시우스에게 선제골을 내줬고, 6분 뒤 네이마르에게 페널티킥 추가골을 허용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