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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뉴스] 달콤 캡틴 손흥민·익살 막내 이강인...벤투호 태극전사 훈련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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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투호 태극전사들이 하나둘 손을 흔들며 훈련장 출근길에 나섭니다.

땡볕에서 기다리던 팬 걱정에 캡틴 손흥민은 이렇게 달콤한 한 마디 건넵니다.

[손흥민 / 월드컵 축구대표팀 주장 : 그늘에 계세요, 그늘에, 그늘에, 더….]

버스에 올라 도착한 곳은 도하 알에글라 훈련장, 조별리그 문턱을 넘고 다시 찾은 감회는 새롭기만 합니다.

[김영권 / 월드컵 축구대표팀 수비수 : 근데, 야, 우리가 (집으로) 갈 줄 알고 누가 여기 청소했나 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