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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훈 '구속 후 첫' 조사, 박지원 소환 '초읽기'…"최고책임자" 文도 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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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서훈 전 청와대 안보실장이 구속되면서 문재인 정부 고위 인사들이 잇따라 수사 선상에 오르고 있습니다. 오늘은 서 전 실장이 구속된 뒤 처음으로 조사를 받았는데 묵비권을 행사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법률적 다툼보다는 사건을 정치적 쟁점으로 끌고 가겠다는 의도로 보입니다. 박지원 전 국가정보원장 소환도 임박했다는 전망이 계속 나오고 있습니다.

김보건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서해 공무원 피격 사건'으로 3일 서훈 전 실장을 구속시킨 검찰은 최대 20일 신병을 확보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