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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동제약-레티튜, 학생 인턴십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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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홍보경 기자] 경동제약과 에듀테크 스타트업 레티튜는 학생 인턴십 운영 및 상호 협력 관계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에 따라 학생 인턴십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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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레티튜



경동제약과 레티튜는 제약산업과 스타트업에 관심이 있는 학생들을 위해 내년 1월 4일부터 8주 동안 인턴십을 진행한다. 해당 인턴십을 학생들에게 매년 2회 제공해 미래 인재 양성 및 육성을 도모하고 학생들의 전공 선택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한다.

레티튜가 개발한 더 폰드(The Pond)는 개인 맞춤형 대학 입학 로드맵 서비스로, 9,000여 개의 고등학교 졸업자 대학 지원 데이터와 제휴업체의 대학 관련 7만여 개의 데이터를 미국 전역의 6,700개 대학의 주요 정보와 매칭한 것을 바탕으로 제공된다. 또한, 학생 개인의 교과 성적, 진학 희망 전공 및 지역, 등록금 등의 정보를 분석하여 적합한 대학을 추천하고, 학생의 진학 가능 여부를 객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레티튜는 글로벌 인턴십을 통해 현재까지 한국, 미국, 칠레, 인도네시아 등 총 47명의 학생들에게 인턴십 기회를 제공했다. 또한 IBK기업은행에서 운영하는 IBK창공(創工) 마포 9기 혁신 창업기업에 선정되어 운영사인 재단법인 한국사회투자(대표 이종익, 이순열)의 액셀러레이팅을 받고 있다.

홍보경 기자 bkhong@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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