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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톡톡] 영하권 강추위에 하루 최대 전력 수요 급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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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김인철 기자 = 5일 한국전력거래소에 따르면 서울의 기온이 영하 7도까지 떨어진 지난달 30일 전국적으로 최대전력은 8만2천117MW(메가와트)로, 기온이 영상권에 머물렀던 전날(7만5천720MW) 대비 급증하며 8만MW대로 올라선 것으로 나타났다. 사진은 이날 한국전력 서울본부 전력수급 상황 현황판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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