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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낮에도 체감 온도 영하권…밤부터 서해안 지방 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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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오늘(5일) 아침은 어제보다 추웠습니다. 서울의 체감온도는 영하 11.2도까지 떨어졌는데, 이번 한파는 내일 아침까지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자세한 날씨 양태빈 기상캐스터가 전합니다.

<캐스터>

월요일 출근길부터 한파의 기세가 만만치 않았습니다.

오늘 아침 서울 기온이 영하 7도, 철원이 영하 11.8도 등으로 전국적으로 기온이 크게 떨어져 어제보다도 추웠는데요, 낮 동안은 그나마 간신히 영상권을 회복하기는 하겠습니다만, 찬 바람이 불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체감 온도는 영하권에 머무는 곳이 많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