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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한 라이벌' 잉글랜드 vs 프랑스...40년 만에 월드컵 맞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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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잉글랜드와 프랑스가 나란히 8강에 진출하면서 40년 만에 월드컵 본선 무대에서 맞붙게 됐습니다.

프랑스의 음바페는 득점 단독 선두로 올라섰습니다.

보도에 이지은 기자입니다.

[기자]
'디펜딩 챔피언' 프랑스가 폴란드를 완파했습니다.

36살 노장 올리비에 지루는 앙리를 넘어 프랑스 대표팀 최다 득점을 기록했고,

두 골을 더해 득점 단독 선두가 된 만 23살 음바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