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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A 해법' 정부·국회 공조 본격화..."예단 어려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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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든 IRA 결함 발언 기초로 美 의원들과 논의"

"美 상하원에 제출된 IRA 개정안 연내 통과 논의"

"韓 기업 피해 최소화 IRA 시행령 백악관과 협의"

"美 행정부 차원 보완책 수준 예단하기 힘들어"

[앵커]
전기차 차별 논란을 일으킨 미국의 인플레이션 감축법 문제 해결을 위한 정부와 국회의 공조가 본격화하고 있습니다.

합동 대표단은 최근 법안에 결함이 있다는 바이든 대통령 발언을 기초로 해법을 찾을 방침인데 보완책이 어느 수준까지 가능할 지 예단은 어렵다며 신중한 입장입니다.

워싱턴 권준기 특파원입니다.

[기사]
워싱턴 공항에 도착한 정부·국회 합동대표단은 미국 상하원 의원과 정부 관계자들을 만나 인플레이션 감축법의 차별적 요소를 해결하기 위한 방안을 찾겠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