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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지아, 골프선수로 전지훈련…16살에 매력적인 무쌍 미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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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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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박연수가 딸 송지아와의 근황을 전했다.

4일 박연수는 "크리스마스 기분 내는날"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박연수의 딸 송지아의 모습들이 담겼다. 박연수를 빼닮은 송지아의 아름다운 미모가 돋보인다. 또한 매력적인 무쌍의 눈매는 시선을 사로잡는다.

박연수는 "곧 떠나는 전지훈련전 16살 마지막 실컷 즐기기"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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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네티즌들은 "어릴 때부터 매력 넘치더니 너무 예쁘게 커줬네요","쌍꺼풀 없는 눈 중에 제일 예뻐요","귀여움과 예쁨 가득"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연수는 이혼 후 딸 송지아, 아들 송지욱 남매를 홀로 키우고 있다. 송지아는 주니어 골프선수로 활동 중이며, SBS Golf 예능 프로그램 '전지훈련 in 골드코스트'에 출연했다.

사진=박연수

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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