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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날 가지고 논" 브라질…'괴물' 김민재, 16강전서 명예회복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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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리그서 뛰던 2019년 브라질전서 0-3 첫 대량 실점…이후 유럽 진출

종아리 부상으로 포르투갈전 결장…브라질 호화 공격진 막으려면 복귀 절실



(도하=연합뉴스) 안홍석 기자 = '괴물 수비수' 김민재(26·나폴리)가 처음으로 3점 차 패배를 맛보게 한 브라질을 상대로 명예 회복에 도전할까.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6일 오전 4시(한국시간) 카타르 도하의 974 스타디움에서 브라질을 상대로 2022 카타르 월드컵 16강전을 치른다.

카타르 현지에서는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1위이자 월드컵 통산 5회 우승에 빛나는 '영원한 우승 후보' 브라질의 압승을 점치는 분위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