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스걸파' 10대 리더, 암 투병 중 찾아온 크리스마스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스포티비뉴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스포티비뉴스=유은비 기자] 암 투병 중인 클루씨 이채린이 밝은 근황을 알렸다.

최근 이채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산병원은 벌써 크리스마스"라며 사진 한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병원 복도에 설치된 대형 크리스마스트리의 모습이 보인다.

이어 이채린은 병원에서 찍은 셀카를 공개하며 밝은 근황을 알리기도 했다.

이채린은 2004년생, 올해 19살이다. 지난 1월 종영한 Mnet '스트릿댄스 걸스 파이터'에 댄스 크루 클루씨의 리더로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이채린은 지난 9월 이른 나이에 암 투병 소식을 알려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