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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원? 개발?'...4년 갈등 끝 개장 앞둔 가리왕산 케이블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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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강원도 정선에 해발 1,300m 산 정상을 잇는 케이블카가 설치됐습니다.

지난 2018년 평창 올림픽 스키 경기가 열렸던 정선 가리왕산인데요.

산림 복원과 관광시설 개발을 놓고 벌인 갈등 끝에 케이블카 한시적 운영으로 결론이 났고, 내년 초 정식 운영을 앞두고 있습니다.

홍성욱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기자]
지난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 알파인 스키 경기가 열렸던 정선 가리왕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