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유선호, '1박 2일' 새 멤버로 합류 "행복한 기운 전달할 것"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이데일리

(사진=KBS2 ’1박 2일 시즌4’ 방송 캡처)


[이데일리 스타in 조태영 인턴기자] 배우 유선호가 ‘1박 2일’ 멤버로 합류한다.

4일 방송된 KBS2 ’1박 2일 시즌4’(이하 ‘1박 2일’)에서는 ‘2022 동계 하나 빼기 투어’가 마무리되며 새 멤버 합류를 예고했다.

새 멤버는 최근 드라마 ‘슈룹’의 계성대군 역으로 이목을 끈 유선호였다. 2002년생으로 21살인 그는 지난 2017년 방영한 ‘프로듀스 101 시즌2’로 이름을 알렸다. 이후 2017년 웹드라마 ‘악동탐정스’로 연기자 데뷔, 2018년 미니 앨범 <봄, 선호>를 발매하며 가수로도 활약했다.

이데일리

(사진=KBS2 ’1박 2일 시즌4’ 방송 캡처)


유선호는 ‘1박 2일’ 첫 촬영길 인터뷰에서 “한숨도 못 잤다. 드라마 첫 촬영 하러 가는 것만큼 잠이 아예 안 왔다. 설렌다”며 “어릴 때 한 주도 빼놓지 않고 ‘1박 2일’ 다 봤다. 일요일 저녁을 책임졌던 예능이었다. 복불복 게임 해보고 싶다. 울릉도랑 독도도 가 보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게임에 대한 자심감을 드러내던 유선호는 절대음감, 수도·사자성어·속담 맞추기 연습을 하면서 뜻밖의 허당미를 드러내 웃음을 안겼다.

끝으로 유선호는 “기대가 된다. 막내로서 에너지 넘치는 모습 보여 드리겠다. 행복한 기운 전달할 수 있게 최선 다하겠다”고 전했다.

‘1박 2일’은 매주 일요일 오후 6시 30분에 방송된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