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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캣맘에 '무차별 폭행'...전국 곳곳 화재 잇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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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최근 대구에서 길고양이에게 먹이를 주던 여성이 무차별 폭행을 당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경기 용인과 경북 영천 등 전국 곳곳에서 화재도 잇따랐습니다.

휴일 사건 사고 소식, 차정윤 기자입니다.

[기자]

■ 대구 고양이 밥 주던 캣맘에 무차별 폭행

한 남성이 주택가 골목길에서 여성의 목덜미를 잡고 주먹을 휘두릅니다.

최근 길고양이에게 먹이를 줬다는 이유로 무차별 폭행을 당하는 모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