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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시우바의 경계 "손흥민 패스 정확, 황인범-이강인 기술적으로 뛰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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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도하(카타르), 월드컵 특별취재팀 이성필 기자] 베테랑 중앙 수비수 티아구 시우바(첼시)가 한국을 상대로 신중한 경기를 하겠다고 답했다.

시우바는 4일 오후(한국시간) 카차르 도하의 메인미디어센터(MMC)에서 열린 2022 카타르 월드컵 16강전 한국과의 경기를 하루 앞두고 열린 공식 기자회견에 참석해 생각을 밝혔다.

그는 "네이마르는 출전 할 것이다. 그것만 말해도 충분하다. 브라질이 월드컵에 남을지 100% 확신은 어렵지만, 그에 대한 계획을 세우고 있가. 저희가 내린 결정이고 위험을 안고 감수해야 한다. 한구에 다연히 이긴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6월 평가전 때처럼 쉬지는 않을 것 같다. 한국에 어려운 선수가 많고 존경심을 갖고 있다.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부상자가 많다. 알렉스 텔레스, 가브리엘 제수스 등이 있다. 그는 "어제 훈련하면서 부상으로 나서지 못하는 선수들이 있다. 같이 뛰지 못하는 것은 고통스러운 일이다. 목표 달성을 위해 노력하겠다. 동시에 선전 위해 노력하겠다. 동료들을 지원하고 쾌유를 비는 방법이다. 선발진에 누가 나설지 모른다. 다닐루가 잘 회복에 팀에 기여하리라 본다"라고 답했다.

카메룬전 0-1 패배 이후 충격에서 벗어나기 위한 방법에 대해서는 "기술위원회에 충분히 숙고했다고 본다. 높은 수준의 경기에 대해 토론 중이다. 1, 2차전 승리로 16강에 올랐다. 그래서 새로운 위치에서 결정했다. 위험을 감수하며 결정햇다. 모든 것이 잘 진행됐다. 우리 전략을 유지하면서 팀에 남은 선수들 건강이 좋다. 한국은 브라질과 비교해 피로감이 더 있을 것이다. 물론 동기부여가 상당할 것이고 지난 친선 경기 결과를 뒤집으려고 할 것이다"라고 예상했다.

그래도 패배는 아팠던 모양이다. 그는 "열심히 치렀고 골 기회를 많이 만들었지만, 당연히 일어나는 상황이다. 털고 일어나 다시 해야 한다. 만약 탈락해도 다시 일어나 교훈 삼고 일어나야 한다"라고 전했다.

경기 중 전략에 대해서는 "사실 경기장에서 무엇을 하는지 스스로 평가한다. 어려 상황들을 논하고 평가한다. 경기장 외에 대해서는 어떤 일을 하고 그러는 것을 논하는 것은 아니다. 선수들은 각각 가족들과 놀러도 나가고 문제가 전혀 되지 않는 것 같다. 그렇게 하는 것이 동기부여가 되고 더 힘을 얻어서 경기장에서 좋은 경기력을 보인다고 본다"라고 설명했다.

첼시의 지예흐 하키미(모로코)에 대해서는 "하키미는 딱히 할 말이 없을 정도로 월드컵에서 오래 뛰지 않았지만 경기력이 좋았다. 한국이 강력하고 패스가 빠른 팀인 것을 안다. 공격력을 잘 차단하고 단합해야 한다는 것도 안다. 카메룬전은 우리의 역량과 상관이 없다고 본다"라고 답했다.

손흥민(토트넘 홋스퍼)에 대해서는 "각각 개인의 평가는 어렵다. 모든 선수는 훌륭하다. 중원 미드필더가 활동적이고 빠르다. 역습 시에도 빠르더라. 포르투갈전 두 번째 골 당시 손흥민이 패스를 정확히 하더라. 그런 경기에 잘 대응해야 한다. 한국 선수들 이름을 받았다. 6번(황인범)과 이강인도 기술적으로 매우 뛰어났다. 이름을 정확히 읽기 어렵지만, 경기력이 대단하다. 경험, 기술적 역량도 좋다. 한국과 친선경기를 몇 번 했다. 얼마나 잘 경기하는 팀인지 알고 있어서 연습하고 있다"라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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