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빠르게 확산 중인 AI…올해도 '달걀 대란' 올까 걱정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앵커>

최근 마트에서 달걀 한 판 사려면, 8천 원은 줘야 할 정도로 가격이 많이 올랐습니다. 빠른 속도로 퍼지고 있는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를 우려해 업체들이 재고 확보에 나서면서 가격이 뛰고 있는 건데요, 지난해와 같은 달걀 대란이 일어날까 걱정이 커지고 있습니다.

이혜미 기자입니다.

<기자>

대형마트 달걀 코너입니다.

가장 저렴한 게 30개 한 판에 7천 원 정도, 다른 건 다 8천 원이 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