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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소원·진화, 한국 떠나 해외로 이사 "베트남·태국 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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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함소원·진화 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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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소원·진화 부부가 해외로 이사를 간다.

함소원은 3일 인스타그램에 '이삿짐 싸느라 일주일 동안 정말 바빴다. 정리할 것이 왜 이리 많은지 모르겠다. 우리 가족은 지금도 짐 싸면서 계속 월드컵 축구 경기를 돌려보기 하는 중'이라고 밝혔다.

이와 함께 그는 해외 살기·해외 이사 등의 해시태그를 달았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어디로 가냐'고 댓글을 남겼다. 이에 함소원은 '베트남과 태국 방콕에 1년 쉬러 간다'고 설명했다.

앞서 함소원은 47년 만에 휴식기를 선언했다. 그는 '인생에서 이런 시간은 필요하다고 생각했다. 예를 들면 쉼표다. 그렇다고 2023년에 숨만 쉬겠다는 건 아니다. 해야 할 일은 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정말로 하고 싶은 일만 하는 해로 정했다. 이제는 하고 싶은 일만 할 수 있는 상황이 돼 감사하다'고 덧붙였다.

함소원은 2017년 18세 연하 중국인 진화와 결혼해 슬하에 딸 혜정을 두고 있다.

박상후 엔터뉴스팀 기자 park.sanghoo@jtbc.co.kr(콘텐트비즈니스본부)

박상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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