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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드지, ‘인기가요’ 홀린 강렬+성숙 카리스마 ‘VAGABOND’('인기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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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신지원 기자]
텐아시아

'인기가요'(사진=방송 화면 캡처)



그룹 트렌드지(TRENDZ)가 퍼포먼스 신흥 강자의 입지를 굳혔다.

트렌드지(하빛‧리온‧윤우‧한국‧라엘‧은일‧예찬)는 4일 오후 3시 50분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 출연했다.

이날 트렌드지는 매력적인 방랑자 콘셉트의 ‘VAGABOND’로 무대의 포문을 열었다. 칼 각의 군무 시작을 알리며 ‘인기가요’를 장악한 트렌드지의 강렬한 기세는 K-POP 팬들의 이목을 단번에 휘어잡았다.

트렌드지는 각 멤버들의 안무 합을 엿볼 수 있는 퍼포먼스를 통해 끈끈한 시너지를 발산한 것은 물론, 흔들림 없는 라이브까지 여유롭게 모두 소화해내 지켜보는 동안 짜릿한 전율을 안겼다.

이에 더해 트렌드지는 매 무대마다 매력을 더욱 배가시켜주는 색다른 스타일링으로 업그레이드된 비주얼을 과시, 눈 호강을 안겼다. 개개인의 성숙하면서도 소년미를 장착한 트렌드지의 면모는 무대가 끝난 이후에도 짙은 여운을 남겼다.

현재 각종 음악 방송을 비롯해 다양한 콘텐츠로 활동하고 있는 트렌드지는 새 앨범인 ‘BLUE SET Chapter. UNKNOWN CODE’로 더욱 확장된 세계관과 성장한 음악성을 증명, 끝없는 질주를 선보이고 있다.

한편, 트렌드지는 각종 음악 방송을 통해 글로벌 팬들과 소통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신지원 텐아시아 기자 abocato@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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