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강지영의 시그널] 손흥민-네이마르 투혼…'에이스의 무게'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손흥민 양말 사진 마스크 투혼에 이어 양말이 찢어지도록 달린 캡틴 손흥민.

하지만 경기를 마치고 그는 되려 "괜찮습니다, 괜찮아요"라며 팀원들과 국민들을 안심시켰습니다.

마찬가지로 지난 1차전 경기에서 오른쪽 발목을 다친 브라질의 슈퍼스타 네이마르.

퉁퉁 부어 오른 그의 발목에 많은 팬들이 걱정하고 있지만 네이마르는 "돌아올 기회가 있을 거라고 확신해요"라며 복귀 의지를 드러냈습니다.